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29일, 서울시립미술관(SeMA) 공식 전시 페이지 기준. 미술관 오시는 길 페이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경로는 지도 링크를 이용하세요.
서울 남서쪽 금천구의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2026년 11월 5일 첫 번째 뉴미디어 신진작가전 《탈피하지 못하는 뱀은》을 엽니다. 2027년 2월 28일까지 열리고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핵심 정보
- 일정: 2026년 11월 5일~2027년 2월 28일.
- 장소: 서서울미술관 1층 제3전시실(금천구 시흥대로79길).
- 관람료: 무료(전시 페이지 기준).
- 운영 시간: 화~금 오전 10시~오후 8시. 토·일·공휴일은 동절기(11~2월) 오전 10시~오후 6시. 입장은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
- 휴관: 1월 1일,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정상 개관.
- 참여 작가: 노오경(한국), 세렌 후이(홍콩).
- 문의: 안내데스크 02-2124-5800.
- 지도: 네이버 지도: 서서울미술관 · 구글 지도
볼거리
미술관은 이 전시를 세대를 거쳐 이어진 기억과 현재에 남은 삶의 흔적을 다루는 전시로 소개합니다. 두 작가는 준비 과정에서 ‘펜팔 교류’로 생각을 주고받았습니다. 전체 작품 목록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무료 도슨트
전시 페이지에는 2026년 11월 6일~2027년 2월 28일 매일 오후 2시에 도슨트 안내가 있다고 나옵니다. 11월 6·7일은 오후 3시이고, 11월 8·15·22·29일 일요일은 도슨트가 없습니다.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팁
- 관람료가 무료라서 서울 남서쪽 일정에 넣기 쉽습니다.
- 가까운 역은 제가 확인하지 못했으니 방문 전에 미술관 안내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 겨울 주말은 오후 6시에 문을 닫아 평일보다 일찍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