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11월 22일까지

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27일. 관람 시간과 휴관은 바뀔 수 있으니 국립중앙박물관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년 8월 1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열립니다. 서예와 그림으로 알려진 조선 학자 김정희(1786~1856, 호 추사)의 작품 31건 38점을 모았습니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6점은 처음 공개됩니다.

한눈에 보기

  • 기간: 2026년 8월 11일~11월 22일
  •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 입장료: 없음
  • 관람 시간: 월·화·목·금·일 9:30~17:30(입장 마감 17:00), 수·토 9:30~21:00(입장 마감 20:30)
  • 휴실: 3·6·9·12월 첫째 월요일에 상설전시관이 쉽니다. 다음 휴실은 2026년 12월 7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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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내용

전시는 김정희와 조선·청나라 문인, 제자, 승려의 관계를 중심에 둡니다. 편지와 일상, 금석학, 문인 교류, 승려와의 인연의 네 부분으로 나뉩니다. 정선, 김홍도에 이은 서화실의 세 번째 화가 중심 전시입니다.

  • 편지, 서예, 그림, 탁본: 처음 공개되는 6점 중에는 1819년 황해도 관리에게 보낸 편지가 있습니다.
  • 무장사 아미타불 조성기비 편: 김정희가 알아본 통일신라 비석 조각입니다.
  • 제주 유배 시기 화첩: 제주에서 유배 생활을 하던 때의 시와 그림 화첩입니다.
  • 불이선란도: 이 보물은 9월 13일까지 전시되었고 김정희의 《함추각 행서대련》으로 교체되었습니다. 불이선란도가 목적이라면 현재 전시 작품을 확인하세요.

해외 방문객 팁

  • 수·토요일은 21시까지 열어 퇴근 후 관람에 좋습니다.
  • 서화실은 상설전시관 안에 있습니다. 길 안내와 층별 안내는 박물관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설명은 대부분 한국어입니다. 가능하면 김정희에 대해 미리 읽어 보세요.

출처

  • 세계일보, 추사 전시 보도(2026년 8월 10일)
  • 트위그24, 추사 전시 보도(2026년 8월 11일)
  •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안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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