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29일, 국립현대미술관 공식 전시 페이지와 덕수궁 관람 안내 기준. 전시 페이지에는 관람료가 없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이 2026년 12월 17일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전시 «파리의 이방인»을 엽니다. 한국 미술가 최초로 1925년 파리로 건너간 이종우를 시작으로 1950~70년대 도불(渡佛) 작가들의 예술 세계를 입체적으로 살핍니다. 2027년 5월 9일까지 열립니다.
핵심 정보
- 일정: 2026년 12월 17일~2027년 5월 9일.
-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전관(서울 중구 세종대로).
- 관람료: 현장(입장시)에서 확인 필요
- 운영 시간: 화·목·금·일 오전 10시~오후 6시. 수·토 오전 10시~오후 9시(오후 6~9시 야간 무료). 덕수궁 정문은 오후 8시에 입장 마감.
- 휴관: 1월 1일, 매주 월요일.
- 가는 방법: 1·2호선 시청역 1번 출구, 5호선 서대문역 5번 출구.
- 지도: 네이버 지도: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 구글 지도
볼거리
미술관은 권옥연, 김기린, 김순기, 김창열, 김흥수, 남관, 문신, 방혜자, 이성자, 이응노, 이우환, 한묵 등 50여 명의 작가를 소개합니다. 전체 작품 목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낯선 곳에서 민족적 정체성을 모색하고 새로운 주제와 매체 실험으로 미술의 경계를 넓힌 작가들의 삶과 예술의 의미를 살피는 전시입니다.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팁
- 덕수궁 관람료는 미술관 관람료와 별도라고 안내돼 있으니, 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 수·토 저녁은 미술관 무료 시간이지만 덕수궁 정문은 오후 8시에 입장이 끝납니다.
- 2027년 5월까지 열려서 다른 서울 일정과 맞춰 계획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