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29일, 국립현대미술관 공식 전시 페이지와 서울 관람 안내 기준. 전시 페이지에는 관람료가 적혀 있지 않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이 2026년 11월 27일 «읽기의 기술»을 엽니다. 1970년대 인쇄·출판 분야에 한글 가로쓰기가 도입된 이후 그래픽 디자인의 변천사를 추적하는 전시이고, 2027년 4월 11일까지 열립니다.
핵심 정보
- 일정: 2026년 11월 27일~2027년 4월 11일.
-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지하 1층 제6·7전시실(종로구 삼청로).
- 관람료: 확인불가. 전시 페이지에 요금이 없습니다. 서울관은 전시별로 개별 관람권이 다르고, 기획전 3개 이상 운영 시 통합관람권이 있다고 안내합니다.
- 운영 시간: 월·화·목·금·일 오전 10시~오후 6시. 수·토 오전 10시~오후 9시(오후 6시~9시 야간개장).
- 야간 무료: 미술관은 수·토 야간개장 시간(오후 6~9시)에 무료관람이라고 안내합니다.
- 휴관: 1월 1일, 설날, 추석. 2026년 12월 1일은 임시 휴관일로 안내돼 있습니다.
- 가는 방법: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3호선 경복궁역 4번 출구,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미술관 안내 기준).
- 지도: 네이버 지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구글 지도
볼거리
1970~80년대 사진 식자와 옵셋 인쇄의 부흥기, 1980~90년대 그래픽 툴과 웹 환경으로의 이행기, 그리고 물질과 비물질을 넘나드는 오늘의 실험을 시대별로 보여 줍니다. 미술관은 정병규의 ‹테이프타이포그래피_책 시리즈›, 슬기와 민의 ‹테크니컬 드로잉› 등 소장품을 소개합니다. 전체 작품 목록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팁
- 수·토 저녁 시간대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고 안내돼 있지만, 전시별 예외가 있는지 전시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 궁궐과 삼청동이 가까워서 경복궁 일대 일정과 묶기 좋습니다.
- 12월 방문 전에는 미술관 공지에서 휴관 여부를 확인하세요.